그럼 님들 어머니가 아들이 있는 국군편이지 북 돼지놈

오바마 진짜 실망이다.에라잉~~


내가 오바마라도 그랬을듯. 팔은 안으로 굽는법.


자기 나라 기업편 드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함.


삼성 입장에서도 오마바의 거부권은 충분히 예상한 결과일 것이고 바라는 바일 것이다. 만약 오바마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미국 소비자들은 오히려 삼성에 대한 반감을 키울것이다. 자기네 나라의 브랜드 제품을 쓰지 못하게 만든 외국브랜드. 삼성은 그런 수식어를 원치 않는다. 오히려 이 결과를 통해 앞으로 애플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올때 형평성을 들어 미국내 판매를 보호하는데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삼성을 까는 이유는 자국민을 호구로 보니까 그렇지. 애플 봐봐라 신제품 나오면 미국먼저 출시하잖냐. 게다가 삼성처럼 자국민한테 더 받아쳐먹은 다음 외국에서는 싸게 팔지. 욕 좀 먹어야돼 삼성은


그리고 맘에안든다고 편하게 앉아서 까면 그 상황이 나아지나? 정말 내가 눈뜨고 못봐줄정도로 싫다면 직접 그쪽관련 업무 시작해서 직접적인 개혁에 앞장서야지. 뒤에서 앉아서 맘에안든다고 까고 그게 당연하다. 이건 찌질한 마인드로 보임. 물론 정당한 비판정도는 누구나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까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논리가 옳다고 보는건 잘못된일.


삼성행태가 맘에 든다는건 아니지만 대통령마저 자국기업을 택하지 않는다는건 상상이 안감. 그냥 노말한 선택같은데 왤케 난리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