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실수라 치부 하기 이전에 한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캬~역시 일 잘하는 갓정부 클라스 ^오^


병무청 일좀 제대로 해라 내친구 수술해서 훈련못간다고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하는말이 수술했다고 훈련 밀어줄수없다고 하드라 안오면 불참이라고


sadsad


참나.. 저것도 변호라고.. 뭐 생활비를 아껴? 자원입대했냐 ㅂㅅ아? 이 개객기들 2천만원도 싸게 먹힌줄 알아라! 사람인생 조져놓고 말하는거 봐라!


향후 후유증 및 병원진료비는 보상해줄거냐? 아주 dog지lal을 하고 자빠졌다...


"A씨가 육군에서 복무한 기간의 생계비를 공제해야 한다"정말 소름돋는말이네.베플에서도 썻다싶이 자기들이 잘못해서 잘못 입대시켜놓고 복무한생계비를 뺴야한다니..이게 국가가 한개인에게 취하는 행동이라는것도 참 놀랍고 그리고 베플에 몇푼이라고 표현하셧는데 재들이 생계비를 숙식비와 군복등등 이것저것 지들맘대로 바가지를 씌웠다면 몇푼이아닐수도있다.정말 소름돋는 말이아닐수가없네


의사한테 구상권 행사하고 자격 박탈해라


국회위원 아들이나 그렇게 좀 강제로 집어넣어봐라.


이걸로서 딱 답 나왔네. 한 시민의 인생이나 건강같은 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다는걸. 미친 정부 또라이새끼들.


`` 박그네 딸랑이 총리 후보자나 군대 보내지 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