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많고 참견쟁이 택시기사는 그래도 봐줄만하다. 무슨 전과자

승차거부는 신고를 사람들이 안하는거임. 녹음하면서 타는것도 아니고 해봤자 증거가 없다고 해대니


진심 양아치들 ㅡ ㅡ


택시요금 올릴때마다 외쳤던 공약 어디갔냐? 결국은 업체새키들만 쳐먹는다는거..


저번 토요일에 집에서 짐 바리바리 싸 들고 택시타고 역전에 갔는데(짐은 트렁크에 실었다) 요금 내고 내려서 트렁크에 짐 내리려고 할 때ㅡ택시가 갑자기 출발했다 진짜 어이없어서 바로 신고하고 주변 기사들 도움 받아서 10분 정도 기다리니 그 택시 기사 다시 왔는데 미안한 기색 하나 없이 하는 말이 내가 트렁크에 짐 내렸다는 줄 알았덴다 그것도 X나 띠껍게.. 승객 짐 내리는 지 안내리는지 사이드 미러나 백 미러로 보면 다 보이는데 그걸 변명이라고 하다니 진짜 열받아서 욕 하려다가 겨우 참았었다 요즘 택시들.. 물론 다는 아니지만 싸.가.지. 밥 쳐말아 후루룩 먹은 인간들 너무 많다


위반이란건 모든거 다 하는 택시기사들 자가용이 한번 위반하는걸 보면 준법정신이 발동해서 욕하고 소리지르는 택시기사님들 당신들 자신들이나 잘해세요 그러면 대한민국 교통이 밝아집니다


처배운것도없고 가진것도없고 힘든일하는건실코 그런사람들이 오죽할가요?


애데리고 힘들어서 택시 불렀는데 유모차 싣는데도 엄마가 애안고 싣고 내리고 해야한다 기사는 그냥 안에서 드렁크만 열어주면 땡 친절하고 뭔가 서비스가 좋으면서 비용이 인상되면 아해하지먼 그것도 아니고 진짜.. 불친절에 막운전 ..